사사키 노조미, 남편의 불륜도 용서하는 멋진여자

사사키 노조미

생년월일 : 1988년 2월 08일
출신 : 아키타
신장 : 168cm
쓰리 사이즈 (BWH) : 83-59-86cm

사사키 노조미가 아직 중학생이었을 때 그녀의 아버지가 교통사고를 당해 더 이상 일할 수 없게 되자 결국엔 자살을 했다고 합니다.

이때 이후 사사키 노조미는 이전의 ‘밝고 예쁜 아이’에서 ‘냉소적이고 공격적인 아이’로 변하게 되었다는 이야기가 있다.

이후 어머니는 집안을 먹여 살린다고 바쁘다 보니 여차저차하다 양키가 된 노조미는 머리를 노랗게 염색하고, 담배를 피우고, 학교에도 잘 나가지 않게 되었다고 한다. 이때의 일에 대해 사사키 노조미는 훗날 인터뷰에서 “그냥 반항기 때의 일이었다”고 웃으며 얘기하고 넘어갔다.

사사키 노조미

일본 인기 배우 사사키 노조미가 둘째를 가졌다.

사사키 노조미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둘째 임신을 발표했다. 그는 “이번에 둘째 아이를 가졌다”며 “새로운 생명에 진심으로 기쁘고 가족 모두 기뻐하고 있다. 저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알렸다.

이어 사사키 노조미는 “소중한 생명에 감사하며 미소로 맞이할 준비를 하고 싶다”면서 “관계자와 언론들이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바랐다.

마지막으로 그는 “무사히 출산하면 다시 알려 드리겠다”면서, 아들이 찍은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사사키 노조미의 임신 발표에 게시물 댓글에는 지인과 팬들의 축하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사사키 노조미의 남편인 개그맨 와타베 켄도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둘째 아이를 가졌다”며 “큰 감동을 가슴에 품고 더욱 정진하겠다”고 소감을 적었다.

사사키 노조미와 와타베 켄은 15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2017년 10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이듬해 9월 첫 아들을 얻었다.

그러나 결혼 3년 만인 2020년 남편인 와타베 켄이 성인물 배우 등 다수의 여성과 지속적으로 불륜 행각을 벌인 사실이 폭로돼 부부 관계에 위기가 닥쳤다. 와타베 켄은 사회적 지탄을 받으며 모든 방송에서 물러났고 부부는 이혼설에 휩싸인 바.

그러다 사사키 노조미가 지난 2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의 활동 복귀를 알리는 한편 “앞으로는 0부터 열심히 하는 남편의 모습을 지켜보기로 했고, 그 어느 때보다 더 감사하며 가족과 함께 앞으로 나아가려 한다”고 적어 와타베 켄의 과오를 용서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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